인터넷 서점에서 책 7권을 구입했습니다.
빌린 책 때문에 천천히 읽을 예정.
산 책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는 사이비 과학에 대한 이성적인 반박
신의 부재를 증명할 수 없다고 하지만, 신이 있다는 것 역시 증명할 수 없다. 잘못된 과학 지식과
맹목적인 민음사에서 비롯된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억지 논리를 낱낱이 파헤친다.
2. 보다 듣다 읽다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음 / 이매진)
3. 카잔차키스의 천상의 두 나라 (니코스 카잔차키스 / 예담)

5. 파리의 장소들 (정수복 / 문학과 지성사)
6. 상식파괴자 (비즈니스맵)
7. 비즈니스영어 대박패턴 300 (스피쿠스 / 로그인)

레비스트로스 미학강의
푸생 뒤샹 모네 들라크루아 보티첼리를 보다
라모 바그너 베토벤 로시니를 듣다
디드로 랭보 보들레르 발자크를 읽다
우리에게 흥미 있는 것은 그림이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가보다
화가가 한 장면을 어떻게 선택했는가, 즉 그 한 장면을 선택하면서
구상적인 의도와 생각들이 작업 이면에서 어떻게 일어났는가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무심해진 '주제'지만 현실에는 단단히 '걸려' 있어야 한다.
비구상 예술이 처한 난파지경 속에서도 미술이 자신의 몸과 재산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건인 것이다.
주제란 무엇인가? 주제란 예술가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푸는 방식이며
일관된 의미적 체계를 위해 따르지 않으면 안 될 '강요된' 사항들을 풀어가는 방식이다.
다시 말해 형식적 조화를 모색하다보면 이미 내재하게 되는 강요 사항들에
이런 의미적 강요 사항들이 덧붙는 것이다. 더 쉽게 말해,
선과 색이 그려지고 칠해진 화폭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그 위에 또 다른 준수 사항이 덧붙는 것이다.
이 두 만남을 통해 작품은 보다 상위 등급에 도달하게 된다. (뒷표지)

[그리스인 조르바]의 작가 카잔차키스가 매혹의 당 중국과 일본을
여행하며 쓴 생생한 체험과 내밀한 자기 고백
자유와 구도를 향한 인간 카잔차키스의
뜨거운 열정과 불멸의 정신을 만난다
중국은 영원하다. 봅이면 에메랄드 빛을 초록색으로,
여름이면 은회색으로 바뀌는 끝없이 비옥한 평원.
어머니처럼 젖이 넘치는 연민에 찬 대지.
이곳 중국의 리듬은 인내심이 있고 깊다.
중국의 모든 것이 서두르지 않으며, 불멸인 듯 행동한다.
빠르고 초조한 움직임이 얼마나 덧없으며,
그것이 대지의 진지함과 영원함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 본문중에서

4. 창의적인 글쓰기의 모든 것 (헤더 리치&로버트 그레이엄 / 베이직북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글쓰기를 위한 개념어 글담코드
글쓰기의 달인이 되려는 분들을 위한 책
이 책은 문예창작자, 예비 작가, 글쓰기 과정 수료자, 학생 등의 독자들에게 글쓰기
의 원리나 개념을 정립시켜 줌은 물론 글쓰기의 기초지식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된
실용서이다. 물론 본서는 전문적인 글쓰기의 원리나 비결을 다룬 교재는 아니지만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글쓰기의 밑거름을 쌓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글쓰기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
니라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거나 표현할 때 가장 합리적인 수단
이요, 도구이다.
- 전문번역작가 강주헌 추천

기억과 풍경의 도시미학
"기억은 장소에서 온다."
장소는 기억이 사는 집이다"
"파리는 센 강이 가로지르는 거대한 도서관이다"
이 책을 접어 든 당신은 당ㅅ힌이 살고 있는 도시를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
리고 어디 먼 나라의 미지의 도시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꿈을 꿀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직 파리의 땅에 발을 내딛지 않았지만, 파리라는 도시를 머릿
속으로 걸어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당신은 이 책에서 상상 속의 도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거실의 소파에 등을 기대고 편하게 앉아 마음에 드는 파리의 장소를 찾아다닐 수도 있고 집을 나와 지
하철이나 카페에서 이 책의 어느 곳을 펼쳐 들고 파리의 지붕 위를 날아다녀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이미 파리에 다녀온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한 번 더 파리를 다른 방식으로 여
행할 수 있는 기획를 제공할 것이다. 바쁜 일정에 그저 스쳐 지나간 장소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거나
미처 가보지 못한 장소들을 헤매다가 길을 잃어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나의 도시를 아는 가장 좋은 방
법은 그곳에서 길을 잃어보는 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책을 열며]에서

"그들은 도 하나의 상식이 된다"
틀에서 벗어나라! 남들의 시선을 무시하라! 실패를 두려워 말라!
모두가 안 된다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해냈다!
평범함을 뒤엎는 창조적 파괴자의 조건

갑작스러운 해외출장에 당황한다? 바이어 앞에서 사전 찾는다?
300패턴과 1,500문장 암기면
비즈니스 영어가 대박!
하루 6쪽씩 3개월만 투자하면 연봉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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