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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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에 잘 나오도록 컨텐츠를 만드는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관심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한 상위등록에 대한 오해과 편견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상황을 8가지만 살펴보자. 1. "검색 광고하면 충분하지 않나?" 물론 검색 광고(키워드 광고)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하지만 검색엔진을 이용한 마케팅의 한 부분일 뿐이다. 사람들은 광고보다 일반 검색 결과를 더 많이 본다. 또한 일반 검색 결과는 돈을 낼 필요도 없다. 그외에도 검색엔진 최적화의 장점은 많다. 검색 광고에 만족하는 사람은 검색엔진의 힘을 일부만 활용하는 사람이다. 2. "웹디자인 업체가 알아서 해줄 거야" 사람이 좋아하는 사이트와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사이트는 다르다. 의뢰한 업체가 별도로 전문적인 최적화 작업을 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적절한 키워드와 텍스트 사용, 동적인 페이지, 프레임, 테이블 처리, 사이트맵의 활용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다. 일반적인 웹디자인과는 다른 영역이다. 3. "이미 메인 페이지를 검색엔진에 맞게 만들어 놓았다구." 메인 페이지(첫번째 페이지)가 최적화되었다고 만족할 일이 아니다.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 각각이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데 왜 한 페이지에 만족하는가? 4. "메타 태그(Meta Tag)가 중요하대. 이미 넣어 놨어." 메타 태그는 더 이상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영향력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물론 메타 태그 사용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 몇 가지 도움을 준다. 하지만 그 이상의 전략이 필요하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한 상위등록 전략은 무궁무진하다. 5. "검색엔진에 이미 등록해 놨다니까" 중요한 것은 단순한 등록이 아니라 상위 등록이다.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도 먼저 나오지 않는다면 의미가 별로 없다. 사용자들은 첫번째 페이지에만 관심이 있다. 전략을 다시 짜서 상위로 올라가도록 수정해야 한다. 6. "검색엔진 최적화? 상위등록? 그거 불법 조작 아닌가?" 신문 기사에 나오도록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 정당한 마케팅이다. 하지만 기자를 속이거나 기자와 결탁한다면 문제가 된다. 검색엔진 최적화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만든 컨텐츠를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형태로 표현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태그(Tag)만 다루는 테크닉이 아니다. 사용자들의 마음을 예측하고 검색엔진을 고려하는 종합적인 마케팅이다. 물론 단순히 사람만 끌어모으려는 낚시질이나 편법을 구사한다면 잠깐 반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사용자와 검색엔진에게 외면을 당하게 된다. 7. "열흘이면 되지? 빨리 해줘." 물론 빠른 등록 심사(유료)를 이용하면 디렉토리 검색 등록은 몇 일내에 끝난다. 히자만 전략 수립, 홈페이지 최적화, 웹페이지 검색 등록, 효과 분석과 관리에 걸리는 시간 등을 모두 합치면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과 노력을 들일 수록 효과가 높아진다. 또한 한번 순위가 올라가면 상당기간 효과를 볼 수 있다.. 조급하지 말자. 8. "나중에 하자. 일단 웹사이트 다 만든 후에" 홈페이지를 나중에 바꿀려면 더 힘들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웹사이트 제작 전부터 함께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
http://www.seoworkshop.co.kr/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12&Itemid=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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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우 2008/03/20 09: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 보고 갑니다